`톡하는대로` 차오루, 물에 흠뻑 젖어 속옷 노출 위기…대처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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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9 00:00   수정 2016-02-11 07:57

`톡하는대로` 차오루, 물에 흠뻑 젖어 속옷 노출 위기…대처법은?



걸그룹 피에스타 차오루가 겨울 바다에 입수했다.

7일 방송된 MBC 설 특집 `톡하는대로`에서는 각 분야의 스타들이 목적지도 계획도 없이 네티즌이 골라주는 실시간 SNS 댓글대로 움직이는 무계획 대리 여행을 떠났다.

이날 유세윤은 네티즌들이 원하는대로 겨울 바다에 입수하기로 했다.

이 모습을 보던 차오루도 입고 있던 외투를 벗고 함께 겨울 바다로 뛰어들기로 했다.

유세윤이 말렸지만 차오루는 의리를 강조하며 함께 몸을 던졌다.

그러나 차오루가 흰색 티셔츠를 입고 있던 탓에 물 밖으로 나왔을 땐 검은 속옷이 모두 비쳤다.

이에 유세윤은 자신이 입고 있던 티셔츠를 벗어 차오루의 몸을 감싸게 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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