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목소리` 설운도, 재산 대체 얼마길래?…"사회에 환원할 것"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6-02-11 08:43   수정 2016-02-11 14:31

`신의 목소리` 설운도, 재산 대체 얼마길래?…"사회에 환원할 것"




가수 설운도가 `신의 목소리`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재산에도 관심이 쏘린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 특집으로 장동민-장광순 부자와 설운도-루민 부자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설운도는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내며 아들 엠파이어 멤버 루민에 대해서는 엄격한 태도를 보였다.

설운도는 "아들들은 필요할 때만 전화해서 무조건 `용돈이 필요하다`고 해서 애정이 안 간다"고 털어놨다.

설운도는 이어 "나는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선언해 아들 루민을 놀라게 했다.

그러자 설운도는 당황한 루민에게 "절대 안 줄테니 너가 알아서 살아가야 된다. 아빠한테 기대하지 마"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걱정하지 마라. 나도 방송에서 그렇게 이야기 했지만 나중에 다 동현이 줄거다"라며 루민을 안심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방송된 SBS 설 파일럿 프로그램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에서는 아마추어 실력자들이 프로가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설운도를 대결 상대로 지목한 문세윤은 설운도에게 윤현석의 `LOVE`를 선곡해줬다.

설운도는 "트로트 아니면 부를 노래가 없다"고 했지만 감성 발라드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설운도의 애절한 발라드에 박정현은 눈물까지 흘렸다.


[온라인뉴스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