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런닝맨 택시기사 되다, 하하-이광수 흐뭇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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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15 11:26  

남보라 런닝맨 택시기사 되다, 하하-이광수 흐뭇한 미소

▲(사진=SBS 런닝맨 캡처)

남보라의 런닝맨 출연 방송이 새삼 관심을 모은다.

지난해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콜택시 미션을 받고 바삐 움직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이광수와 하하는 `바이올렛`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여성 택시 기사의 애교에 반했다. 결국, 배우 강성진의 택시에서 바이올렛 여성의 택시로 갈아타 웃음을 자아냈다.

바이올렛 여성 기사는 바로 남보라였다. 남보라는 "저 무사고 2개월이에요"라고 이광수와 하하를 안심시켰다.

이에 하하는 "남보라가 이렇게 커서 운전을 하다니"라며 흐뭇해했다. 이광수도 "너무 사랑스럽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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