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초고화질 생방송 플랫폼 MWC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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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15 11:35  

SK텔레콤, 초고화질 생방송 플랫폼 MWC 첫 공개



SK텔레콤(사장 장동현)은 오는 22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6`에서 `초고화질 생방송 플랫폼`, `클라우드 스트리밍`, `8K 슈퍼 인코더` 등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과 혁신적인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초고화질 생방송 플랫폼’은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찍고, 영상을 자체 앱이나 MCN(Multi Channel Network ; 다중채널네트워크)으로 전달해 생중계하고, 생중계하는 도중 방송제작자-시청자간 채팅이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주고 받는 양방향 소통 가능 등 1인 방송에 최적화된 플랫폼입니다.

SK텔레콤은 ‘초고화질 생방송 플랫폼’에서 전송한 영상을 대형방송국 송출시스템과 연결하는 기술도 개발 중으로, 향후 아마추어 1인 방송 뿐만 아니라 전문방송사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생중계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SK텔레콤과 자회사 엔트릭스가 MWC에서 시연하는 ‘클라우드 스트리밍’은 소프트웨어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셋톱박스의 하드웨어 성능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IPTV · 케이블TV 고객에게 항상 최신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제공하는 차세대 셋톱박스 솔루션입니다.

SK텔레콤과 엔트릭스는 이번 MWC에서 유럽, 동남아, 남미 등의 IPTV · 케이블TV 사업자에게 ‘클라우드 스트리밍’을 소개하고, 해외 진출을 타진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은 8K UHD(Ultra High Definition ; 4K UHD의 4배 해상도) 콘텐츠를 미디어 서버에서 실시간으로 압축해, 고객의 IPTV · 스마트폰 등으로 끊김없이 전송하는 ‘8K 슈퍼 인코더’ 기술을 이번 MWC에서 최초로 공개합니다.

8K UHD콘텐츠를 압축없이 전송하기 위해서는 수십Gbps 급 네트워크가 필요하지만, ‘8K 슈퍼 인코더’ 기술을 이용하면 콘텐츠를 최대 1:200비율로 압축해 100Mbps~1 Gbps급 네트워크에서도 8K UHD 콘텐츠의 원활한 전송이 가능합니다.

SK텔레콤 박진효 Network기술원장은 "아마추어 1인 방송부터 전문 방송까지 미디어 산업 영역은 점점 세분화되고 시장이 커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MWC에서 시대를 앞서가는 미디어 혁신 기술을 선보여, MWC를 방문하는 다양한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들과 협력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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