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반지, "45만원짜리 스테디셀러" 협찬사 홍보효과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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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16 00:52  

박보검 반지, "45만원짜리 스테디셀러" 협찬사 홍보효과 제대로



박보검 반지, "45만원짜리 스테디셀러" 협찬사 홍보효과 제대로

배우 박보검이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공식석상에 등장하면서 반지를 협찬한 주얼리브랜드가 ‘대박’을 맞았다.

박보검은 15일 서울 도봉구 쌍문동 정의여고에서 열린 tvN `응답하라 1988` 팬사인회에 혜리, 류준열 등 `응팔` 주역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박보검은 회색코트에 검정바지를 입은 단정한 차림으로 극중 ‘최택’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뽐냈다. 이런 가운데 박보검은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짝이는 은색 반지를 끼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커플링 형태의 반지를 낀 그의 모습에 여성팬들은 박보검이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며 큰 관심을 보였다. 팬사인회가 시작됨과 동시에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박보검’ ‘박보검 반지’ 등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그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소속사 측은 “박보검이 손에 낀 반지는 단순한 협찬 물품일 뿐”이라며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의 것이다. 이렇게 크게 화제가 될 줄 몰랐고 팬사인회 직후 반지를 뺐다”고 진화에 나섰다.

실제 박보검은 지난 3일 ‘피겨퀸’ 김연아와 함께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의 모델로 발탁돼 활동 중이다.

한편 제이에스티나 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박보검 반지’라는 별칭으로 해당 제품을 발 빠르게 홍보하고 나섰다.

제이에스티나는 “응답하라 1988 `쌍문동 팬 사인회`에 등장한 잇 보이 `박보검` 의 네 번째 손가락에 낀 반지의 정체는 반달 모양의 문 스톤이 은은한 빛을 발하는 `제이에스티나 루나리아 푸로 링`이다”면서 45만원의 가격과 함께 제품을 소개했다.


박보검 반지, "45만원짜리 스테디셀러" 협찬사 홍보효과 제대로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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