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발렌타인 데이 맞아 ‘그대 이름은 장미’ 스태프에 깜짝 초콜릿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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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16 07:44   수정 2016-02-16 07:45

채수빈, 발렌타인 데이 맞아 ‘그대 이름은 장미’ 스태프에 깜짝 초콜릿 선물



배우 채수빈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영화 촬영 현장에 마음 따뜻한 초콜릿 선물을 전달했다.

작년 신인상 2관왕에 오르며 연기 실력을 입증한 채수빈은 현재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에 캐스팅 되어 한창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지난 14일 채수빈은 현장에서 고생하는 촬영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위해 발렌타인 데이 기념 초콜릿 선물들을 미리 준비해 선물했다.

현장 스태프들 모두에게 일일이 선물을 직접 전달하는 채수빈의 모습에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고생하던 현장 스태프들과 배우들은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전한다. 채수빈은 이 날을 위해 바쁜 스케쥴 와중에도 하루 시간을 빼내 재료구입부터 포장지까지 본인이 직접 고르고, 선물 포장과 손 글씨 메시지까지 해내 주위를 더욱 감동하게 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석현 감독, 조문익 프로듀서, 그리고 여고생인 현아 그대로인 듯한 채수빈이 활짝 웃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소에도 채수빈은 밝고 스스럼없는 모습으로 현장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채수빈 소속사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발렌타인 데이 맞이 선물로 초콜릿을 준비했다. 자그마한 정성을 보이고자 하는 마음에 채수빈이 직접 재료구입부터 포장까지 즐겁게 해냈다. 작은 선물에도 밝게 웃음짓는 스태프들의 모습에 선물은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한 것 같다며 채수빈도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대 이름은 장미`는 1979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의 현대사를 배경으로 하는 ‘휴먼 코미디 드라마’로, 극중 홍장미와 딸 현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쿨한 모녀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쾌하게 담을 전망이다. 채수빈은 극중 타고난 음악적 소질을 지닌 홍장미의 딸 현아로 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로 현재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채수빈은 쏟아지는 러브콜 속에 이후 드라마와 영화 차기작을 신중히 고르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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