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모하비` 공식 출시, 달라진 내외관 사양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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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16 14:40   수정 2016-02-16 14:54

`더 뉴 모하비` 공식 출시, 달라진 내외관 사양 들여다보니…



`더 뉴 모하비` 공식 출시, 달라진 내외관 사양 들여다보니…

기아자동차의 플래그십 SUV 모하비가 한 단계 진보한 ‘더 뉴 모하비’로 새롭게 태어났다.

기아자동차는 1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기아자동차 사옥에서 사진영상발표회를 열고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킨 ‘더 뉴(The New) 모하비’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더 뉴 모하비’는 후륜구동 기반 프레임바디 방식을 채택한 고성능 정통 SUV로서, 기존 모하비의 웅장한 디자인에 강인함과 고급감을 더해 한층 존재감 있는 외관을 완성하고, 친환경 유로6 대응 3.0 디젤 엔진과 각종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한 것이 특징이라고 기아차는 밝혔다.

국산 SUV중 유일하게 탑재된 3.0리터급 V6 S2 3.0 디젤 엔진은 후륜 8단 자동변속기와 최적화된 조합을 이뤄 최고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57.1kgf·m의 세계 정상급 동력성능을 자랑하며, 복합연비 10.7Km/ℓ(2WD 모델, 구연비 기준)의 공인연비를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더 뉴 모하비’는 요소수를 활용한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방식의 배기가스 저감장치를 적용, 우수한 동력성능은 유지하면서 동시에 강화된 배출가스 기준인 유로6 기준을 충족시켰다.

이와 함께 ‘더 뉴 모하비’는 도심과 오프로드 등 다양한 실 주행 환경을 고려해 실용영역에서의 응답성과 동력성능을 강화, 1,500rpm영역의 저중속 토크를 기존 46kgf·m에서 57.1kgf·m로 24.1% 높이고, 80km/h에서 120km/h로 속도가 올라가는데 걸리는 시간을 기존 26.4초에서 20.8초로 단축시켜 한층 다이나믹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내ㆍ외장 디자인면에 서도 강인함과 고급스러움이 한층 강화됐다. 절대적인 위엄을 뜻하는 ‘스트롱 디그니티(Strong Dignity)’를 디자인 콘셉트로 완성된 ‘더 뉴 모하비’는 기존 모하비의 웅장한 디자인에 강인함과 고급감을 더해 최고급 SUV의 이미지를 구현했다.

인테리어는 ▲고급스러운 세틴 크롬 및 하이그로시 내장재 ▲퀼팅 나파가죽 시트 ▲모하비 전용 신규 스티어링 휠 ▲4.2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2가지 컬러의 우드그레인 등으로 고급스러운 대형 SUV의 느낌을 살렸다.

이밖에 ▲차선 변경시 후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하는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방향 지시등 조작 없이 차선 이탈시 운전자에게 경고를 해주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앞 차량과의 거리를 감지하여 추돌 위험시 경보안내를 해주는 ‘전방추돌 경보시스템(FCWS)’ ▲야간 주행시 주변 환경에 따라 상향등을 자동으로 조작해주는 ‘하이빔 어시스트(HBA)’ 등의 첨단 안전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더 뉴 모하비’는 트림 수를 구동방식에 따라 노블레스(2륜), VIP(선택4륜), 프레지던트(상시4륜) 등 3개로 단순화했고, 트림별 가격은 ▲노블레스 4,025만원 ▲VIP 4,251만원, ▲프레지던트 4,680만원이다. (개소세 인하 반영 : 3.5%기준)


`더 뉴 모하비` 공식 출시, 달라진 내외관 사양 들여다보니…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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