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터너’ 김소현, 상큼 발랄한 여고생의 모습으로 삼촌팬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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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02 09:12  

‘페이지터너’ 김소현, 상큼 발랄한 여고생의 모습으로 삼촌팬 저격



여고생으로 변신한 김소현이 삼촌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KBS2 청춘 3부작 드라마 `페이지터너` 제작진은 2일 청순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김소현의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긴 웨이브 머리에 단정한 교복 코트 차림으로 청순한 여고생의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촬영 대기 중 또래의 여고생처럼 휴대폰 화면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가 하면, 겨울 한파 속 전열기 앞에 서서 새침한 표정으로 예쁘게 미소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코트 속에 손을 넣고 한 손으로는 언 입을 녹이려는 듯 핫팩을 입에 대고 있는 모습에서는 귀여움이 물씬 풍긴다.

한편, 김소현이 핫팩을 입에 댄 것은 강추위에 언 입을 녹여 명확한 발음을 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전해져, 그녀의 연기에 대한 강한 열정을 엿 볼 수 있게 한다.

김소현은 극중 까칠하고 도도한 겉모습 속에 여리고 순수한 내면을 숨긴 피아노 천재 ‘윤유슬’로 분해 까칠한 성격과 거침없는 독설로 무장한 화끈한 성격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관심을 집중시켰다.

시력을 잃고 피아노를 포기하겠다고 선언한 김소현이, 피아노를 시작하려는 지수 그리고 죄책감에 한 발짝 다가서려는 신재하와 어떤 관계를 이어갈지 궁금증과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첫 방송부터 빠른 전개와 심장을 두드리는 피아노 선율 속 섬세하면서도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 수려한 영상미로 ‘오감만족’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며 큰 화제가 된 ‘페이지터너’는 젊은 청춘들이 서로가 서로의 선생이 되어주며 성장하는 이야기로 풋풋한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 꿈을 향해 가는 모습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KBS2 청춘 3부작 드라마 `페이지터너` 2회는 2일 밤 10시35분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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