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스페셜 일일 MC, EXID 하니 “영혼이 치유되는 느낌”...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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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05 19:07  

‘스타킹’ 스페셜 일일 MC, EXID 하니 “영혼이 치유되는 느낌”...무슨 뜻?




`스타킹` 스페셜 일일 MC를 맡은 EXID 하니의 비하인드 인터뷰가 공개됐다.


5일 SBS `스타킹` 제작진은 SBS 공식 소셜 채널(@SBSNOW)과 `스타킹`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하니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하니는 ‘스타킹’ 일일 MC가 된 것에 대해 "`스타킹`이 역사가 있는 프로그램이고 이특이 MC를 잘 맡아왔기 때문에 그 공석을 잘 메울 수 있을지 긴장이 된다. 하지만 열심히 잘 해보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강호동과 같이 진행을 하게 된 것에 대해 "초보 MC라 많이 부족한데도 강호동 선배님이 잘 챙겨주셔서 따라가고 있다. 정말 감사한 마음"이라고 답했다.


영상에서 하니는 `스타킹`에 나올 만한 재주를 가진 EXID 멤버를 추천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하니는 "멤버 LE가 모든 게임을 잘한다. 옆에서 보면 신기할 정도인데 LE가 `게임` 재능으로 스타킹에 나올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자신도 과거 `스타킹` 출연 당시 선보였던 `발 셀카 찍기` 외에 "잘 먹는 재주로 ‘스타킹’에 또 나올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니는 이 날 녹화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무대로 ‘리베라 소년 합창단`의 무대를 꼽았다. 하니는 "눈앞에서 리베라 소년 합창단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영혼이 치유되는 느낌이었다. MC도 하고 실제로 공연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뷰 진행 도중 외국인이 지나가게 되자 하니는 유창한 영어 발음으로 "Sorry, You go first"라고 말하는 `매너 하니`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5일 밤 8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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