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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PPL “시청자 우롱하나”...높은 시청률로 돈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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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08 00:00  

태양의 후예 PPL “시청자 우롱하나”...높은 시청률로 돈벌기?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높아지자 ‘태후’ PPL(간접광고)이 위험수위로 치닫고 있다는 지적이다.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높아지자 황당한 광고들이 대놓고 투입돼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는 것.


태양의 후예 시청률과 PPL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뉴스로 부상할 정도다.


제작사는 “제작비 상승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촉구하고 있지만, 드라마 초반 보여줬던 몰입도는 사라지고 ‘도가 지나칠 정도로’ 많은 광고 행위로 인해 몰입이 안된다는 지적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한 누리꾼은 "`태양의 후예` 잘 보고 있지만, 도를 넘는 장면이 나왔다. 자동차 자율주행모드를 키스하는 데 쓰는 건…어이가 없네?"이라고 비판했다.(트위터리안 `INoo****`)


지난 6일 방송된 13회를 기점으로 허허벌판 우르크에서 서울로 무대를 옮긴 `태양의 후예`가 과도한 간접광고(PPL)로 비판받으면서 광고를 하기 위해 서울로 무대를 옮겼냐는 냉소와 조롱이 빗발치고 있다. 드라마의 명예를 제작진이 실추시키고 있다는 비판이다.


“명작이 망작이 됐다”는 질타부터 시작해, “태양의 광고”라는 조롱마저 나온다.


물론 이런 시청률로 인해 PPL(간접광고) 참여사들은 크게 웃고 있다. 그들의 매출은 연일 고공행진이다. 이들에겐 시청률이 높아지고 간접광고가 많아질수록 함박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다.


일반 광고보다 거부감이 적고, 실제 배우(모델)가 사용하는 장면이 노출된다는 점에서 광고 효과는 극대화 된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단단히 뿔났다. 한 시청자는 게시판에 “60분 동안 드라마가 아닌 한 편의 광고를 본 것 같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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