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손석희 나이에 민망한 웃음만...같은 60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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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15 01:55  

‘썰전’ 전원책, 손석희 나이에 민망한 웃음만...같은 60대라고?




‘썰전’ 전원책 변호사가 손석희 앵커의 ‘동안’ 외모에 난데없는 굴욕을 당했다.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는 지난 13일 진행된 제 20대 총선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날 ‘썰전’에서는 선거당일 개표방송에 출연한 전원책과 손석희 앵커의 대화내용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당시 전원책은 “제가 망설이는 60대 초반의 전형적 유권자인데, 그래도 한표를 행사하는 것이 국민된 도리라 투표했다”며 방송 전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손석희 앵커가 “왜 전형적인 60대인가”라는 질문을 던지자, 전원책은 “아마 60대가 되어보면 아실 것”이라고 말했다.


전원책의 발언에 손석희 앵커는 “저도 60대”라고 답해 그를 당황하게 했다.


전원책 변호사의 민망한 표정과 함께 ‘썰전’은 “전거성, 의문의 1패”라는 자막을 올려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손석희 앵커의 나이는 1956년생 61세로, 1955년생 전원책 보다 한 살 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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