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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곡, 북죽곡 ‘삼정그린코아 단지 내 상가’ 동시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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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9-30 11:09   수정 2016-09-30 11:10

죽곡, 북죽곡 ‘삼정그린코아 단지 내 상가’ 동시분양



제로금리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아파트 단지 내 신규 분양 상가에 투자할 곳을 찾지 못한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단지 내 분양 상가는 일반 상가와 달리 아파트 입주민을 고정고객으로 확보해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하고, 생활밀착형 업종 중심으로 구성되어 경기를 크게 타지 않는 점이 투자 메리트다. 여기에 분양상가가 가지는 장점인 초기 투자비용이 낮고 우량 임차인이 입점할 경우 통상 은행금리보다 2~3배 가량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부분이다.

이런 가운데 (주)삼정이 아파트 청약시장에서 완판을 기록한 알짜 단지에서 상가도 분양을 진행 해 투자자들의 눈길을 잡아 끌고 있다. 그 대상은 북죽곡 삼정그린코아 단지 내 상가와 1,054세대 죽곡 최대단지로 높은 청약률을 기록한 죽곡 삼정그린코아 단지 내 상가로 두 곳 모두 동시에 분양한다. 이들 상가는 모두 천여세대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 주민을 배후수요로 둔 스트리트형 상가로 외부 유동 인구도 잡겠다는 의도다.

먼저 죽곡 삼정그린코아는 다사역에서 도보 3분에 위치한 죽곡 최대규모의 1,054세대 초역세권 대단지다. 단지 내 고정수요를 독점할 수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하며, 단지 앞뒤 도로 하나 사이를 두고 달성문화센터와 공공공지 공원이 맞닿아 있어 학생, 직장인, 가족단위 고객을 고스란히 흡수할 수 있다. 다사역 걸어서 3분 에 달구벌대로와 인접해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도로변 스트리트형 상가로 노출효과와 집객력이 뛰어나다.

또 북죽곡 삼정그린코아는 570세대로 이뤄진 아파트를 배후에 두고 있으며 이 외에도 1,204세대 북죽곡 한라비발디 주민이 매일 드나드는 주출입구 길목 한가운데 위치해 사실상 총 1,774세대 대단지 고정수요를 확실하게 선점할 수 있어 현장에서는 ‘물 반, 고기 반’ 상가로 언급될 정도다. 또 이곳은 성서5차산업단지 및 세천지구가 인접해 배후수요가 풍부하며, 중복업종을 배제한 필수업종 특화배치와 노출효과가 뛰어난 스트리트형 상가로 안정적인 고수익을 노릴 수 있다.

상가 분양 관계자는 “초저금리 기조 유지 및 신규 아파트 공급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아파트 단지 내 상가는 안정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마지막 투자처”라면서 “특히 1천여세대 이상 매머드급 대단지 내 상가는 앞으로 찾아보기 힘들고, 향후 자산가치와 투자가치까지 뛰어나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사 34주년을 맞는 (주)삼정은 ‘고객 감사 이벤트’도 함께 벌인다. 9월, 10월 죽곡/ 북죽곡 삼정그린코아 단지 내 상가 계약자 대상으로 자동차 경품 추첨을 비롯해 방문객 대상 가전제품 추첨, 사업설명회 참석자 사은품 증정 등 성대하게 준비했다. 16년 간 대구와 인연을 맺으며 8개 단지를 연이어 분양 성공한 것에 대한 보답의 의미를 가진 행사다. 삼정그린코아 2대 단지내 상가는 10월중 입찰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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