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역 펠리스타워` 그랜드오픈 이후 3일간 홍보관에 3만여명 구름인파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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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10 09:31   수정 2017-01-10 09:37

`의정부역 펠리스타워` 그랜드오픈 이후 3일간 홍보관에 3만여명 구름인파 다녀가..

- `의정부역 팰리스타워` 그랜드오픈 1월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3만 여명 방문
- 내방객들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역세권 입지 등 높은 만족감 보여
- 오픈 당일 1차 조합원 마감. 현재 2차 조합원 모집 중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의정부역 펠리스타워` 집객사진>

최근 GTX C노선(예정), KTX 연장(예정), 지하철 7호선 연장(예정) 등 다양한 개발호재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는 의정부에 `의정부역 팰리스타워`가 홍보관을 그랜드오픈하며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지난 6일(금) 홍보관을 그랜드오픈해 본격 조합원 모집에 나선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의정부역 펠리스타워`의 홍보관에는 오픈 첫 날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며 1차 조합원 모집을 마감했다. 이후 주말에도 2차 조합원 계약을 위한 방문객이 꾸준히 몰리며 오픈 3일차인 8일(일)까지 3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업계 통상적으로 그랜드오픈 후 2~3일이 지나면 방문객이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인 반면에 `의정부역 펠리스타워`의 경우 갈수록 방문객이 늘고 있다. 이에 단지의 흥행행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의정부역 팰리스타워`는 지하 3층~지상 최고 55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760여 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의정부 내에서 가장 높은 55층으로 설계됐다. 중대형 평형대의 공급이 많은 초고층 아파트에서 전 가구를 중소형으로만 구성해 차별화를 두고 있다. 홍보관에는 전용 59㎡A타입과 84㎡타입 총 두개의 유니트가 마련됐다.

견본주택에 방문 후 상담을 받은 방문객들은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뛰어난 입지에 높은 호응을 나타냈다. 서울에서 왔다는 방문객 이씨(37세)는 "개발호재로 주목받는 의정부에 저렴한 역세권 아파트가 있다는 소식에 방문하게 됐다"며 "실제로 와보니 입지뿐만 아니라 설계나 커뮤니티 시설도 훌륭해 조합원 가입이 하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오픈 3일차에 방문한 한씨(34세)는 "합리적인 분양가가 마음에 들어 남편과 상의 후 계약을 할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빨리 1차 조합원 모집이 마감될 줄 몰랐다"며 "동호수 관계 없이 늦기 전에 빨리 조합원으로 가입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의정부역 펠리스타워`는 바로 옆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및 의정부역 1호선, 의정부 로데오거리 등 편리한 인프라를 갖췄다. 또한 단지 주변에 조성될 1만평 규모의 체육공원과 인근의 푸른쉼터, 직동테마공원, 중랑천 등의 자연환경으로 향후 쾌적한 주거환경을 겸비할 전망이다.

단지는 수요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해 의정부 최초 단지 내 수영장과 심야보육시설, 스쿼시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도보 10분대 거리에 초, 중, 고등학교가 위치해 학군도 탄탄하다.

`의정부역 펠리스타워`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그랜드오픈 전부터 사전접수 및 문의가 많아 조기완판을 예상했다"며 "2차 조합원 모집도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리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홍보관은 의정부시 금오동 438-1번지(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건너편)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0년 하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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