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렌즈 국내 판매가격, 해외보다 최대 84%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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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18 16:15  

"콘택트렌즈 국내 판매가격, 해외보다 최대 84% 비싸다"



콘택트렌즈의 국내 판매가격이 해외보다 최대 84%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연맹은 국내 안경원 400곳과 미국·일본·독일·프랑스·영국·대만 등 6개국의 온라인·오프라인 콘택트렌즈 판매가격을 조사했더니 이같이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소비자연맹에 따르면 국내 콘택트렌즈 판매가격은 해외 온라인몰 판매가격보다는 16∼84%, 해외 안경원 판매가격보다는 1∼62% 더 비쌌다.

가장 가격 차이가 크게 난 제품은 쿠퍼비전의 `바이오피니티`(Biofinity)였는데, 국내 평균가격이 4만7천706원으로 해외 온라인몰 평균가격인 2만5천808원의 1.84배에 달했다.

그 밖에도 쿠퍼비전의 `프로클리어 원데이`(Proclear 1 Day)도 국내 평균가격이 4만362원으로 해외 온라인몰 평균가격(2만2천392원)보다 73% 더 비쌌다.

온라인몰뿐만 아니라 해외 오프라인 가격보다도 국내 가격이 더 비쌌다. 바슈롬 `소프렌즈 데일리`(Soflens Daily)의 국내 평균가격은 3만3천236원으로, 해외 안경원 평균가격인 2만466원의 1.62배였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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