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 패소 원인 부정적 행실 어땠길래? 과거부터 폭행 혐의+명예 훼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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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03 12:02  

김창렬, 패소 원인 부정적 행실 어땠길래? 과거부터 폭행 혐의+명예 훼손 등


가수 김창렬이 제기한 식품업체 A사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3일 서울중앙지법에서는 "A사가 부실한 식품을 제조·판매해 김창렬의 명예와 이미지를 실추시켰다고 보기 어렵다"라며 "신조어가 부정적인 의미로 쓰인 것은 김창렬의 그간 부정적 행실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며 패소 판결을 내렸다.
이에 그가 보여준 `부정적 행실`에 대새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창렬은 2004년 20대 여성 폭행 혐의, 2015년 그룹 원더보이즈 멤버 폭행 혐의로 논란을 빚었으며, 2011년 그룹 DJ DOC 전 멤버 박정환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피소되기도 했다.
또한 지난 2014년 가수 신해철의 사망에 격분해 글을 올렸지만 발인식 당시 야구장에서 웃고 있는 모습을 보여 질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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