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도 OK, 발효 보이차 속 체지방 감소 성분 갈산(Gallic acid)에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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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04 15:00  

먹어도 OK, 발효 보이차 속 체지방 감소 성분 갈산(Gallic acid)에 주목하라



서울 강서구에 거주하는 유아무개(41)씨는 직장생활 15년 차로 평소 잦은 철야로 인해 음주와 폭식을 생활화 했다. 그러다 보니 뱃살은 눈에 띄게 불어났고 몸무게는 20kg이 증가했다.

직장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고 위험군에 속하게 된 유씨는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통해 성공을 다짐했지만 번번히 실패했고,어느날 복부내장지방감소와 콜레스테롤 개선에 우수한 효능이 있다는 보이차를 TV 건강프로그램을 통해 접하게 되었다.

명품차라 일컬을 만큼 중국에서도 매우 귀하다는 보이차를 구하기 위해 중국 출장길에서 어마어마하게 다리품을 팔았지만 결국 진품을 구할 순 없었다.

오랜 세월 귀함과 가치를 인정 받은 명차인 보이차는 중국 운남성의 대엽종 차나무 잎을 발효하여 제조 된 차(茶)이다.

중국 문헌인 본초강목습유(本草綱目拾遺)에서 일컫기를 우리 몸속의 해로운 기름기를 제거하고 숙취 해소와 노화, 갈증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전하였으며, 현대의학에서 밝혀진 바로는 다이어트, 동맥경화예방, 노화예방, 혈당감소 등의 기능이 뛰어나다고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 프랑스 등에서는 특수한 발효과정으로 인해 복부와 허리 지방 분해 기능이 뛰어나고 체중 증가를 억제한다는 발표도 있다.

그렇다면 보이차의 어떠한 성분이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 것일까? 보이차추출물(BTE)에는 갈산(Gallic Acid)이 35mg이나 함유되어 있을 만큼 풍부하다. 이는 체지방 감소의 핵심 성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췌장리파아제의 활성화를 저해하여 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에 신진대사를 높여주어 칼로리 소모에 많은 도움이 된다.

지방이 우리 몸에 잘 흡수 되면 살이 찌는 것이고 잘 흡수되지 않으면 살이 찌지 않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일 것이다. 우리 몸속 장기인 췌장은 지방이 우리 몸에 잘 흡수 되도록 효소가 나오게 되어 있다. 이 효소가 바로 췌장리파아제 다. 이 효소가 활성화 되어 지방이 쌓이면 이것이 곧 살이 되는 것이다.

이에 따른 동물실험이 매우 흥미롭다. 실험1(고지방식사 + 보이차추출물)과 실험2(일반식)의 조건을 기반으로 하였더니 실험1(지방 40%)과 실험2(지방 4%), 두개의 체중 결과가 거의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방 함량 차이가 매우 큼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결과를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인체 시험 결과 또한 주목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보이차추출물 섭취 군은 체중, BMI, 허리둘레, 복부내장지방 면적의 감소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더욱 놀라운 것은 체중과 BMI는 섭취 중단 4주후에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기름진 요리를 즐겨 먹는 중국인들의 몸매 관리 비법으로도, 일명 "귀족다이어트", "명품다이어트"라고 불릴 만큼 전세계 언론이 주목한 보이차.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해 우리 가방속에 보이차 하나쯤은 들고 다녀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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