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일, ‘빛나라 은수’ OST ‘아프지는 않은지’ 인기 대박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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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06 08:47  

한경일, ‘빛나라 은수’ OST ‘아프지는 않은지’ 인기 대박 노린다



가수 한경일이 시청률 대박 드라마를 통해 안방극장에 발라드 감성을 전한다.

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OST 가창자로 발탁된 한경일은 수록곡 ‘아프지는 않은지’ 음원을 7일 0시 공개한다.

‘아프지는 않은지’는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해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낸 곡으로 ‘아직도 선명한 기억 따뜻했던 너의 손길이 / 바람이 불면 생각이나 잊혀질 때가 됐는데’라는 가사에서 느낄 수 있는 것처럼 여전히 잊지 못하고 사랑의 기억을 떠올리는 애잔한 감성이 한경일의 목소리를 통해 사실감을 더한다.

사랑하다 버림받은 한 남자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이 노래는 작곡가 필승불패와 배새롬의 합작품으로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웅장한 스트링이 돋보이는 곡이다.

2002년 데뷔 이후 ‘내 삶의 반’ ‘슬픈 초대장’ 등 히트곡을 부른 한경일은 여러 드라마의 OST를 통해 미성과 허스키를 오가는 매력적인 목소리로 시청자들과 가요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지난해 9월 이후 매월 음원을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한경일은 1월말 발표한 싱글 ‘돌아볼 수 없었죠’로 감정이 이입된 완벽한 가창력을 선보인 바 있다. 설 연휴에 방영된 MBC ‘복면가왕’에서 노라조의 이혁이 2라운드 곡으로 한경일 원곡의 ‘내 삶의 반’을 선곡해 사이다 창법을 선보여 한경일 또한 화제 선상에 올랐다.

드라마 ‘빛나라 은수’는 앙숙 관계였던 여스승 오은수(이영은 분)와 여제자 김빛나(박하나 분)가 한 형제와의 결혼을 통해 동서와 형님으로 뒤바뀌고, 부모의 재혼으로 자매가 되면서 겪는 스토리 구성으로 첫 방송 시청률 20% 돌파 이후 인기 상승 곡선의 시청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OST에는 K2 김성면, 제이세라, 손진영, 허공 등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연이어 참여해 흥미진진함을 이끄는 영상과 함께 음악을 듣는 것도 색다른 재미로 자리잡았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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