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 600만 돌파, 현빈 유해진 김주혁 ‘커피공약’ 지켰다…역대급 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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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06 13:44  

공조 600만 돌파, 현빈 유해진 김주혁 ‘커피공약’ 지켰다…역대급 팬서비스




영화 <공조>의 주연배우 현빈, 유해진, 김주혁이 게릴라 공약 이벤트로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관객들의 쏟아지는 호평 속에 6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념으로 배우들이 직접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커피를 증정하는 공약 이벤트를 진행펼친 것.
영화 공조는 개봉 5일째 100만, 개봉 10일째 200만, 개봉 12일째 300만, 개봉 13일째 400만, 개봉 15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7년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개봉 19일째인 2월 5일에는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전 세대 관객들의 쏟아지는 호평 속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올해 최고 흥행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 <공조>가 2월 5일(일) 오전 10시 30분 개봉 19일째 누적 관객수 6,001,370명을 기록했다.


<공조>의 배우들은 작년 12월 16일 진행된 네이버 V앱 스팟 라이브를 통해 “500만 관객을 돌파하면 어느 날 불쑥 한 극장에 들어가서 관객들에게 커피 한 잔씩을 드리고 싶다”라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남녀노소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지난 수요일 개봉 15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한 <공조>의 현빈, 유해진, 김주혁, 김성훈 감독은 CGV영등포 스피어X관을 찾아 관객들과 약속했던 게릴라 공약 이벤트를 진행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사전 예고 없이 진행된 행사임에도 상영관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공조>의 김성훈 감독과 배우들의 깜짝 등장에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를 보내며 역대급 호응을 보여주었다. 이에 현빈은 “많은 관객 분들께서 저희와 함께 공조해 주신 덕분에 저희가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 공약을 실천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관객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 유해진은 “<공조>를 사랑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공조>가 새해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기를 기원한다”, 김주혁은 “<공조>가 관객 분들께 뜨거운 호응을 얻게 되어 정말 기쁘다.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더욱 행복하게 돌아가시기를 바란다”, 김성훈 감독은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공약도 실천할 수 있었다. 다시 한 번 <공조>를 선택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관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깜짝 무대 인사 이후 진행된 게릴라 공약 이벤트에서는 김성훈 감독과 배우들이 직접 관객들에게 커피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따뜻한 악수와 포옹을 나누어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친구, 연인과 함께 극장을 찾은 1020세대는 물론 가족 단위로 극장을 찾은 중장년층 관객들까지 전 세대의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게릴라 이벤트로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내며 주말 극장가 훈훈한 열기를 더한 <공조>는 당분간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남북 최초의 비공식 합동수사라는 신선한 설정과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유쾌한 재미, 현빈과 유해진의 색다른 케미스트리로 호평을 받고 있는 <공조>는 남녀노소 관객들의 만장일치 호평 속 절찬리 상영 중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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