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발라드 ‘이젠 그만 놓아요’ 공개…‘저 하늘에 태양이’ OST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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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08 09:31  

비비안, 발라드 ‘이젠 그만 놓아요’ 공개…‘저 하늘에 태양이’ OST 합류



가수 비비안이 드라마 OST를 통해 애절한 발라드 감성을 드러낸다.

KBS2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OST 가창에 나선 비비안은 수록곡 ‘이젠 그만 놓아요’ 녹음을 끝내고 8일 정오 음원을 공개한다.

신곡 ‘이젠 그만 놓아요’는 이별을 맞이한 후 ‘쓸쓸한 길을 걸으며 지난날을 생각’하던 주인공이 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하는 현실을 되새기며 ‘이젠 그만 그대를 보내줄게요’라고 아픔을 도닥여주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남녀의 아픈 사연이 깃든 애절함과 여리게 전해오는 감정을 실은 비비안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드라마의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비비안은 신곡을 통해 목소리 하나로 노래를 듣는 모든 이들에게 희로애락을 전하는 매력적인 목소리를 다시 한번 들려주고 있다.

비비안와 오랫동안 함께 하며 여러 드라마의 OST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한 필승불패가 작사, 작곡 뿐만 아니라 편곡까지 아우르며 비비안과 진정한 캐미를 이루는 발라드로 만들어졌다.

비비안은 2014년 ‘왔다! 장보리’를 비롯해 ‘소원을 말해봐’ ‘마녀의 성’을 거쳐 지난 1월 발표한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 OST ‘웃어 볼 거야’에 이르기까지 여러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다양한 이미지의 곡들을 선보이며 호응을 얻었다.

KBS2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는 1970년대 영화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여주인공 강인경이 운명에 맞서 자신의 꿈을 이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윤아정, 이민우, 노영학, 김혜지, 반민정 등이 출연해 어른들에게는 과거의 추억을 되살리고, 젊은이들에겐 팍팍한 현실을 위로하는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률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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