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박형준 관상? 맺지 않아야 할 인연 맺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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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08 11:08  

박선영 "박형준 관상? 맺지 않아야 할 인연 맺을 수도"


`불타는 청춘` 박선영이 박형준에게 19금 발언을 날렸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선영이 남성 멤버들의 정력에 대한 관상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김일우에 이어 박형준에게 "오빠도 정력이 세"라고 말했다. 이에 박형준은 "관상 볼 줄 모르는데?"라고 반박했다.

그러자 박선영은 "오빠는 정에 약해. 정에 약해서.. 맺지 않아야 할 인연을 맺을 수도 있어"라고 예측하자, 김일우는 "정력은 약한데 헤프다는 얘기지?"라고 거들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우울증부터 반려견의 죽음까지 속 깊은 사연들을 꺼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6.9%(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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