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화 vs 위안화, 中 경제 '내우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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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10 10:50  

달러화 vs 위안화, 中 경제 '내우외환'



    [증시라인10]





    [집중분석]

    출연 :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전문위원





    Q. 최근 중국경기에 대한 평가

    - 中 경제 'L자형' 안정적 흐름 유지

    - 위안화·금리불안·부동산 경착륙 우려 등 잠재 요인



    Q. 트럼프 대통령의 노골적 환율조작국 발언, 관련 불안감 증폭

    - 자본유출, 자금경색 이슈 등 중국 금융시장 불안 여전

    - 中 시중금리 상승세 → 위환시장 개입 한계론 제기

    - 中정부, 위안화 가치 방어 한계점 도달

    - 대부분 IB, 위안/달러 환율 7위안 상회 전망

    - 트럼프 취임 후 달러화 방향성도 변수



    Q. 중국 위안화 흐름에 따라 원화에 미치는 영향은?

    - 단기 위안/달러 7위안 안착 가능성 낮아

    - 중국 정부 시장개입 능력 건재

    - 달러화 등락 전망 → 위안화 절하 압력 약화

    - 달러화 약세 시, 위안화 가치 절상 가능



    Q. 트럼프의 환율조작 관련 변수 방향성은?

    - 美-中 환율조작국 예상 시나리오

    → 상반기 중국 환율조작국 지정

    → 환율조작국 지정 연기, 美 통상압박 지속

    → 물밑 타협 혹은 제2의 플라자 합의

    - 위안화 가치 변동성 확대 불가피

    - 3~4월 위안화 가치 흐름에 중요 분수령될 것



    Q. 中 수출경제 하락에 따른 국내수출 타격은?

    - 중국의 대미 수출 비중 약 20%

    → 美-中 통상갈등 발생 시 경제적 타격 불가피

    - 美, 중국제품 고관세 부과 시 물가 압력 확대

    → 중국제품 수입 축소 시, 대체재 마련 어려워

    - 글로벌 교역사이클 하방 압력 강화 우려



    Q. 최근 중국의 통화정책 동향, 채권시장 향한 우려 증대

    - '물가·위안화 리스크·수급 불균형' 中 금리 상승

    - 물가상승 압력 가시화에 따른 채권금리 인플레 경계감 반영

    - 금융시장 유동성 경색 관련 리스크 확대

    - 지난 해 12월 가짜 도장 사용으로 신뢰도 약화

    → 채권 리스크 프리미엄 높여

    - 시장금리 변동성 축소, 추가 상승 제한 전망



    Q. 中 부동산 경기 경착륙 우려감

    - 中 부동산 가격 둔화 조짐 가시화

    - 70대 도시 주택가격 상승폭

    → 9월 1.8%에서 12월 0.3%로 둔화

    - 中 부동산 시장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

    → 美 금리인상 기조, 中기업 부채리스크 확산

    - 中 주택가격 상승폭, 주요국 대비 낮은 수준

    - 하반기 부동산가격 상승률 둔화폭 확대 예상



    Q. 中경제 고려한 상반기 전망

    - 상반기 중국 경기 회복세 지속 전망

    - 중국 출하/재고 사이클 점검 필요

    -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







    양경식

    ks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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