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중국공상은행과 보관계약 체결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7-02-14 09:53  

한국예탁결제원, 중국공상은행과 보관계약 체결

한국예탁결제원과 중국공상은행이 주식 보관계약을 맺었습니다.

오늘(14일) 오전 중국공상은행 북경 본점에서 열린 이번 계약은 국내투자자의 증권을 중국공상은행에 직접 보관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입니다.

예탁결제원은 "이번 계약 체결로 기존 글로벌투자은행을 통해 중국 현지보관기관에 간접 보관하던 방식과 함께 중국 현지 은행인 중국공상은행에 직접 보관하는 방식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면서, "국내투자자들에게 보다 저렴하고 효율적인 예탁결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예탁결제원은 후강통(2015년 8월)ㆍ선강통(2016년 12월) 거래주식에 대한 예탁결제서비스도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고, 현재 국내 투자자는 예탁결제원을 통해 중국시장을 포함한 전 세계 37개 시장에 총 300억 달러 상당의 외화증권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