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논란', 류화영 "추잡한 공식입장 원해?, 악플러, 당신이나 자중해"

입력 2017-02-16 20:32  



걸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악플러들에게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류화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러님들에게"라는 글을 게재했다. 류화영은 이 글에서 "네가 잘못했네, 내가 잘못했네. 추잡한 공식입장 원하시나본데요"라며 "5년 전 서로가 서운하고 섭섭했던 마음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너무도 어렸고 미숙한 데서 시작된 일"이라고 밝혔다.

류화영은 "서로 머리채 쥐어잡고 진흙탕 개싸움을 만들어야 속시원하실 것 같은 악플러님들, 당신들이나 자중하세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 글과 함께 류화영은 미소 지으며 폴짝 뛰는 동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화영은 최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언니 류효영과 함께 출연해 `티아라 왕따 사건`을 언급했다. 이후 스태프들이 류화영에 대한 폭로성 글을 게재했고, 티아라 전 멤버 아름과의 문자가 공개돼 논란이 됐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