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뭐길래’ 이승연 남편, “아내 임신때 입덧했다..진통도 겪어”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7-02-17 12:39  

‘엄마가뭐길래’ 이승연 남편, “아내 임신때 입덧했다..진통도 겪어”




‘엄마가 뭐길래’ 이승연 남편이 입덧과 진통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딸 아람의 편식을 고민하는 이승연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람의 편식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이승연은 “당신도 편식이 심했다고 들었다”며 “김치도 못 먹었는데 나 대신 입덧을 하더니 김치만 먹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연 남편은 “입덧만 했냐. 진통까지 같이 느꼈다”며 아내의 임신 당시 신기한 경험을 언급했다.


이승연 남편은 제작진에게 “아내가 입덧을 할 때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입에도 대지 못했다”며 “김치만 두 달을 먹었다”고 털어놨다.


이승연은 “너무 사랑해서 남편이 그런 걸 대신 느낀다고 하는데 그냥 예민해서 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