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해변에서 혼자` 홍상수, `아내와 딸에게 전할 말 없느냐`는 돌발 질문에 침묵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7-02-19 10:54   수정 2017-02-19 11:17

`밤의 해변에서 혼자` 홍상수, `아내와 딸에게 전할 말 없느냐`는 돌발 질문에 침묵

'밤의 해변에서 혼자' 홍상수, 아내와 딸

`밤의 해변에서 혼자` 홍상수 감독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김민희가 18일(현지 시각) 열린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통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이를 제작한 홍 감독에게도 시선이 모이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전히 추문에서 자유롭지 못한 두 사람을 향해 "영화를 통해 욕망을 배설하는구나"(boom****), "너무도 당당한 모습이 누군가를 떠올리게 한다(out0****)며 강도 높게 질타했다.

두 사람은 최근 경기도의 모 식당에서 밀회를 즐기는 등 대중의 시선과는 정반대의 태도를 유지 중이다.

지난해 김민희와 함께 마르세유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홍상수 감독은 당시 현장을 찾은 MBC `리얼스토리 눈` 리포터로부터 "소문이 사실이냐"는 질문을 받았지만 침묵했다.

홍 감독은 이어진 "아내와 딸에게 전할 말 없느냐"는 질문에도 침묵을 지켜 이를 시청자들의 비난을 샀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