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나, 송해 늦둥이 딸 된 사연은?.. "`그리움`으로 맺은 인연"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7-02-20 10:45  

유지나, 송해 늦둥이 딸 된 사연은?.. "`그리움`으로 맺은 인연"


유지나와 송해가 부녀지간이 된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국민MC 송해와 가수 유지나가 출연해 아버지와 딸이 된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송해는 이날 "숨겨 놓은 늦둥이 딸이 있다"고 유지나를 소개했고, 유지나는 "정말 제 아버지다"고 거들었다.

유지나는 송해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라고 고백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중학교 1학년 때 아버지를 여읜 후 그에 대한 빈자리를 느끼며 살아왔고, 이를 `아버지와 딸`이라는 노래로 그리움을 표출하고자 했다는 것.

송해는 아버지 역을 흔쾌히 수락했고, 이후 두 사람은 실제 부녀 사이보다 더 극진하게 서로를 챙긴다고.

유지나는 스케줄이 없는 날이면 일주일에 한 번씩 아버지 송해를 찾아뵌다며 돈독한 사이임을 인증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