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나인’ 배우들은 지금 셀카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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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20 14:06  

‘미씽나인’ 배우들은 지금 셀카 삼매경



MBC 수목 미니시리즈 ‘미씽나인’이 배우들의 셀프 촬영 장면이 담긴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정경호(서준오 역), 최태준(최태호 역), 이선빈(하지아 역), 박찬열(이열 역), 김상호(황재국 역), 태항호(태호항 역), 류원(윤소희 역) 등 ‘미씽나인’의 배우들이 혼자 혹은 삼삼오오 모여 각자의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촬영 중간 틈을 타 셀카를 찍는 이들의 모습에서 즐거움과 화기애애함이 느껴지고 있는 것.

정경호는 최병길 감독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얼굴에 잔뜩 피와 흙 분장을 한 정경호를 누군가 찍고 있는 모습의 사진도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신재현(연제욱 분)의 장례식장 씬 당시인 것으로 보이는 최태준과 태항호의 투샷 또한 인상적이다. 극 중에서 최태준이 태항호에게 몇 차례 위협을 가했던 것과는 달리 실제로는 친근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미씽나인’ 비하인드 사진만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고.

특히 김상호는 귀여운 표정과 더불어 핸드폰 케이스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마치 그를 꼭 닮은 듯한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 그의 큐트함을 배가시키고 있는 것. 이선빈, 박찬열과 태항호, 류원이 함께 모인 사진 역시 무인도의 때분장을 벗고 깔끔하게 입은 이들의 즐거운 한때를 짐작케 한다.

이처럼 화기애애하고 유쾌한 모습이 가득 담긴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에서 배우들은 때분장을 해도 차려입어도 늘 빛나고 있기에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한편, 현재 10회까지 방송된 ‘미씽나인’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남다른 몰입도와 흡입력을 선사하고 있다. 극의 전반 전용기 추락과 무인도 조난이라는 신선한 설정과 후반 표류 사건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며 폭풍 같은 전개로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행방이 묘연했던 정경호가 살아 돌아온 가운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흐름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미씽나인’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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