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전 수석, 또 `째려보기` 논란? 여전히 기자 질문에 `정색`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7-02-21 08:05  

우병우 전 수석, 또 `째려보기` 논란? 여전히 기자 질문에 `정색`


우병우 전 청와대 수석의 영장실질심사가 오늘(21일) 열리는 가운데, 과거 파장이 일었던 우병우 전 수석의 `째려보기` 논란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에서는 21일 오전 10시 반 우 전 수석의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된 예정이다.
우 전 수석은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등 4가지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문화계 블랙리스트와 관련해 공무원들의 인사에 개입한 직권남용 혐의를 입증하는 것이 최고 논점이다.
한편 우 전 수석은 특검에 소환되는 과정에서 취재진의 "최순실 씨로부터 경찰청장과 우리은행장 등 인사 청탁받은 게 사실입니까?"라는 질문에 "사실 아닙니다"라는 답변과 함께 기자를 유심히 응시하는 표정을 지어 또 한 번 `째려보기` 논란이 일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