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송은이’, 레전드가 된 `엉방망이` 사건, 복수전!!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7-02-21 20:24  

‘김영철·송은이’, 레전드가 된 `엉방망이` 사건, 복수전!!



개그맨 김영철과 송은이가 역대급 `엉방망이` 사건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송은이가 통쾌한 복수에 성공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 오 나의 여사친 특집`에서는 토크 도중 웃음이 터져 자리에서 일어난 김영철이 소파에 쓰러져 웃고 있던 송은이의 얼굴을 그대로 깔고 앉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돌발상황을 본 MC와 패널들은 숨이 넘어갈 정도로 크게 웃었고, 김영철은 바닥에 나뒹굴며 즐거워했다.

졸지에 참사(?)의 피해자가 된 송은이는 "엉덩이로 귓방망이 맞기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방송 후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영상과 함께 "충분히 웃겼으니 은이야 올해는 좀 쉬자"는 재치 넘치는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절친`인 개그우먼 김숙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엉방망이 복수전!! 김영철 송은이 우결 추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번엔 김영철의 얼굴을 깔고 앉은 송은이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