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 100’ 이장원 “소속사 사장 유희열에게 예능 조언 많이 받았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7-02-21 21:53  

‘1 대 100’ 이장원 “소속사 사장 유희열에게 예능 조언 많이 받았다”


‘예능 새내기’ 이장원이 소속사 사장 유희열에게 예능 조언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21일 밤 8시 55분 방송된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는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이장원의 소속사 사장인 유희열에 대해 언급하자, 이장원은 “예능을 시작하면서 소속사 사장님이자 예능 선배인 유희열 씨에게 조언을 구했다.”며 “예능에 나가서 너무 음악가인 척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면 정재형처럼 된다고 하더라. 무엇보다 웃으면서 재미있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해줬다.”고 밝혀 녹화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어 이장원은 유희열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형이 신년회를 하자고 해놓고는, 본인이 바빠서 신년회를 못 하고 있다. 도대체 언제 할 거냐.”며 폭로해 현장에선 웃음이 터져 나왔다.
한편 이날 이장원은 ‘카이스트 출신 뇌섹남’다운 박학다식한 면모를 보이며, 논리적으로 퀴즈 풀이에 임해 녹화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탄성을 이끌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