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의 일주일4’ 장희진 소진 임주은, 플라멩코 여신 변신…매혹과 귀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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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23 09:32  

‘로맨스의 일주일4’ 장희진 소진 임주은, 플라멩코 여신 변신…매혹과 귀염 사이



‘로맨스의 일주일4’ 로맨스녀들이 플랑멩코 여신으로 변신한다.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장희진, 걸스데이 소진, 임주은 세 명의 미녀 스타들은 아무도 몰랐던 반전의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여기에 스페인의 이국적인 풍광, 3인3색 매력의 로맨스남들까지 합세하며 ‘로맨스의 일주일4’가 선사하는 핑크빛 설렘지수가 높아졌다는 반응이다.

지난 16일 방송된 ‘로맨스의 일주일4’ 2회에서는 스페인 도착 이틀 째, 조금 더 가까워지는 로맨스녀, 로맨스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알듯 말 듯 미묘하게 두근거리는 감정이 피어 오르며, 여섯 주인공의 깊어질 로맨스를 기대하게 했다.

이런 가운데 23일 ‘로맨스의 일주일4’ 제작진이 3회 방송을 앞두고 스페인을 환하게 비춘 장희진, 소진, 임주은의 미모를 살짝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 소진, 임주은은 플라멩코 의상의 입혀진 등신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붉은색과 하얀색이 어우러진 의상은 뒤쪽에 자리잡은 장미꽃 색깔과 매치되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유발한다. 여기에 새빨간 모자가 더해져 세 미녀의 강렬한 느낌을 더한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장희진, 소진, 임주은의 3인3색 표정과 매력이다. 고혹적이고도 따스한 느낌의 장희진,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정의 소진, 도도하면서도 시크한 표정의 임주은까지. 마치 실제 플라멩코 댄서라도 된 듯한 로맨스녀들의 얼굴과 포즈가 ‘로맨스의 일주일4’ 3회 본방송에 대한 시청욕구를 상승시킨다.

과연 장희진, 소진, 임주은이 플라멩코 여신으로 변신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들의 매혹적인 미모에 3인 로맨스남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벌써부터 설레고 궁금한 6인의 로맨스는 ‘로맨스의 일주일4’ 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로맨스의 일주일’은 스타가 낯선 장소에서 일주일 동안 로맨스를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 이번 시즌에는 장희진, 걸스데이 소진, 임주은 등 3인3색 미녀 스타가 합류해 주목 받고 있다. ‘로맨스의 일주일4’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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