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톰 엔터테인먼트 런칭파티 WHO’s NEXT,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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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23 10:50  

디씨톰 엔터테인먼트 런칭파티 WHO’s NEXT, 성황리에 종료

음악을 기반으로 매니지먼트, 공연제작, 공간 기획을 하며 성숙한 음악 엔터테인먼트 문화를 선보이고자 설립된 기업 DCTOM Entertainment(디씨톰 엔터테인먼트)의 런칭 파티 ‘WHO’s NEXT?’가 2월 19일 일요일 강남의 클럽 앤써에서 약 1,500여명의 관객과 함께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매번 대형 LED 스크린을 이용하여 실시간 룰렛 게임을 통해 현장에서 2명의 DJ를 무작위 추첨 후 라이브 듀오 B2B 플레이를 진행하는 국내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스페셜 콘텐츠로 진행 된 이번 파티는 플레이에 참여하는 DJ들 뿐만 아니라 파티를 찾아온 관객들도 현장에서만 실시간으로 타임 테이블을 확인 할 수 있어 기존 파티에서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경험을 파티고어들에게 제공했다.

또한, DJ와 관객들 간의 거리를 최소화한 무대 세트로 가까이서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현장감을 제공했는데 이번 런칭파티에는 브랜드 에이전시이자 콘텐츠 기업, 비이피씨탄젠트(BEPCTANGENT)와 HEINEKEN KOREA가 후원사로 참여했다.

런칭 파티의 시작을 알리기 전 DCTOM Entertainment (디씨톰 엔터테인먼트)는 기업 소개 영상과 베일에 쌓인 여성 DJ의 티저 영상을 보여주며 앞으로 진행할 특별한 콘텐츠 프로젝트들을 예고했다.

이번 런칭파티에는 2016년을 빛낸 국내 로컬 DJ들이 대거 참여했다. 먼저 행사의 포문은 보이쉬한 스타일 속 일렉트로와 재즈가 만난 하우스 프로듀서 AVE 가 열며 플로어를 달궜고 뒤이어 2017 한국대중음악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IMLAY 와 한국의 Future Bass 전도사를 넘어 해외로 향하는 DJ/프로듀서 PURE 100% 가 DCTOM Entertainment의 런칭을 축하했다.

파티의 메인 이벤트였던 ‘WHO’s NEXT?’에 임박하여 대형 LED 스크린에서 첫번째 룰렛이 돌아가면서 관객들은 환호했고 메인 클럽과 언더그라운드 클럽을 넘나들며 큰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JUNCOCO와 다재다능한 뮤지션이자 DJ/프로듀서 SHAUN이 B2B 플레이를 펼치며 ‘WHO’s NEXT?’ 파티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PARALYZE IDEA X ASTER, VANDAL ROCK X GI, FRANTS X VANDI, P.NUTZ X DAY WALKER, ARIKAMA X OAVER.B 등 최고의 DJ들이 특별한 B2B 플레이로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런칭 파티에 참석한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돌려주었다.

한편, DCTOM Entertainment 관계자는 “이번 ‘WHO’s NEXT?’ 런칭 파티를 기점으로 새로움과 재미를 모티브로한 멋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트렌드를 창작하고, 공연과 이벤트 콘텐츠 소비층에게 독특하고 다양한 연출로 DCTOM Entertainment만의 특별한 아이덴티티와 문화 콘텐츠들로 그 감동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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