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너무합니다` 강태오, 상처 딛고 건강하게 성장한 캐릭터로 활약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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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24 07:25  

`당신은 너무합니다` 강태오, 상처 딛고 건강하게 성장한 캐릭터로 활약 예고



오는 3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아픈 상처를 가진 이경수 역을 맡은 배우 강태오의 스틸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속에는 `당신은 너무합니다` 촬영에 한창인 강태오의 모습이 담겼다. 강태오는 아련한 눈빛으로 피아노를 치기도 하고 점자로 글을 읽기도 하며 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훈훈한 미소와 함께 풋풋하면서도 반듯한 매력을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강태오는 극 중 어린 시절 사고로 시력을 잃은 후 부모에게 버림받아 마음의 상처를 지닌 이경수 역을 맡았다. 앞을 볼 수 없는 장애를 가졌지만, 피아노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건강하게 성장한 바른 청년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MBC 일일연속극 `최고의 연인` 이후 또다시 주연으로 발탁, 2017 차세대 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강태오가 시각장애를 가진 역에 처음으로 도전해 한층 성숙한 연기로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만들 예정이라 더욱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주말극부터 일일극까지 줄줄이 꿰차며 연기 행보를 이어온 강태오는 한국과 베트남 합작 드라마 `오늘도 청춘` 시즌 1, 2에 연달아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베트남 현지에서 `베트남 프린스`, `베트남 한류 선두주자`라는 수식어를 얻을 만큼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강태오와 함께 엄정화, 구혜선, 전광렬, 정겨운, 손태영 등이 출연해 방영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스타가수와 그녀의 모창 가수가 얽히고설키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의 시간을 마련한 드라마로 오는 3월 4일 저녁 8시 45분 첫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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