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의 일주일4’ 소진, 하나부터 열까지 사랑스러운 그녀 ‘러블리 포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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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24 08:18  

‘로맨스의 일주일4’ 소진, 하나부터 열까지 사랑스러운 그녀 ‘러블리 포텐’



‘로맨스의 일주일4’ 소진의 사랑스러움이 미소를 유발했다.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은 스타가 낯선 장소에서 일주일 동안 로맨스를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4에는 장희진, 걸스데이 소진, 임주은 세 명의 미녀스타가 합류해 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현재 3회까지 방송된 가운데 핑크빛 로맨스와 이국적인 풍경이 어우러져,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로맨스의 일주일4’는 때로는 풋풋하고 때로는 설레는 로맨스가 백미. 그만큼 출연자들의 매력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여정을 함께 하는 로맨스남녀는 물론, TV앞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두근거리게 만들며 감정이입을 이끌어내기 때문이다. 도회적인 이미지가 강했던 장희진이 보여준 엉뚱한 매력, 임주은의 시선강탈 미모와 똑부러지는 성격 등이 그 예이다.

그리고 23일 방송된 ‘로맨스의 일주일4’ 3회에서는 걸스데이 소진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였다. 걸그룹 걸스데이의 맏언니로 무대 위에서 아찔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던 사람과 동일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로맨스의 일주일4’ 속 소진은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인에서의 3일째를 맞이한 로맨스남녀 6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간이 흐른 만큼, 이들은 더욱 가까워졌고 미묘한 로맨스의 화살표도 조금씩 짙어지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소진은 다정하고, 귀여운 면모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장희진-임주은과의 대화 중 자신에게 다가서는 로맨스남에 대해 이야기할 때 부끄러워하는 모습,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며 로맨스남과 함께 노래를 흥얼거리는 모습, 갑자기 나타난 집시가 손금을 보며 눈물이 많다고 했을 때 깜짝 놀라는 모습 등은 하나같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그런가 하면 소진의 다정함도 돋보였다. 장시간 운전에 지친 로맨스남 하이메를 위해 맑은 목소리로 대화를 이끌어낸 것. 이외에도 늦은 밤까지 이어진 운전에 하이메가 지쳐 보이자, 자신이 운전을 하겠다고 나서기도 했다. 소진의 운전은 주변의 만류로 20여 분 만에 종료됐지만, 상대방을 배려하고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소진의 러블리한 매력은 감춰지지 않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로맨스남녀들이 친밀해지고 있는 가운데, 사랑스러움을 더해가고 있는 소진의 로맨스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것인지 앞으로 방송될 ‘로맨스의 일주일4’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조금씩 미묘해진 로맨스도 궁금증을 유발했다. 로맨스남 알레한드로와 다정한 시간을 보냈던 장희진은, 6살 연하 로맨스남 민과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 성큼 가까워졌다. 민과 가까웠던 임주은 역시 자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는 알레한드로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소진 역시 알레한드로와 조금 더 다정한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변화하는 감정 속 로맨스남녀의 관계 변화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로맨스의 일주일4’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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