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너사’ 이현우-홍서영, 밀착 스킨십 포착…섹시한 ‘연인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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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27 14:29  

‘그거너사’ 이현우-홍서영, 밀착 스킨십 포착…섹시한 ‘연인 포스’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홍서영의 밀착 스킨십이 담긴 커플 셀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오는 3월 20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이하 그거너사)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과 그에게 첫 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조이 분)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 ‘결혼계약’, ‘달콤한 인생’,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을 연출한 김진민 감독의 2017년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현우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 역을, 홍서영은 대체불가 섹시디바 채유나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극초반 연인으로 등장하는데, 이와 관련 이현우(강한결 역)와 홍서영(채유나 역)의 커플 셀카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이현우는 홍서영의 어깨를 끌어안아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특히 이현우의 곧게 뻗은 손가락과 커다란 손이 상남자 매력을 내뿜는다. 이현우는 그윽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홍서영은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어 섹시한 커플 분위기를 물씬 자아낸다.

최근 진행된 소품 컷 촬영에서 이현우와 홍서영은 코믹 커플샷부터 모델포스를 내뿜는 커플 샷까지 커플 셀카 삼매경에 빠졌다고. 이들은 얼굴 근육을 자유자재로 사용한 설정 샷을 찍다가 서로의 눈을 보고 웃음을 빵 터트리는가 하면, 서로의 포즈를 정해주는 등 절친한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

극중 천재작곡가와 섹시디바이자 연인인 이현우와 홍서영이 어떤 스토리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비타민 보이스 첫사랑 직진녀 조이(윤소림 역)와 가요계 미다스의 손 이정진(최진혁 역)과 얽히고 설키는 관계가 될 예정. 네 사람이 어떤 로맨스를 펼쳐 나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동명의 일본만화를 리메이크한 작품. ‘그녀는 예뻤다’, ‘주군의 태양’, ‘미남이시네요’ 등 히트 로맨틱 코미디를 제작해온 제작사 본팩토리가 제작하고, 뛰어난 연출력을 보여준 김진민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오는 3월 20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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