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트렌드랩, 국내 최초 인터네셔널 푸드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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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27 17:11  

메가트렌드랩, 국내 최초 인터네셔널 푸드포럼 개최

지식공유허브를 지향하는 메가트렌드랩이 국제 푸드 산업계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는 퓨처푸드(Future Food)의 국제푸드포럼(International Food Forum)을 대한민국 최초로 지난 22일 연세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메가트렌드랩이 주관하고 이탈리아 대사관이 후원한 본 포럼에서는 퓨처푸드 기관에서 16개국이 참가하고 대한민국 스타트업 대표들이 연사로 나서 세계적인 푸드산업 흐름과 대한민국 스타트업 트렌드에 대해 강연했다.

기조연설에서 이탈리아 대사관의 프란체스코 캉가넬라 과학기술 담당관은 미래 푸드에 대한 중요성과 급격하고 변화하고 있는 세계적인 푸드산업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퓨처푸드 앰베서더 닉디피노는 푸드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의 글로벌 미션과, 농업 이노베이션에 대한 각국의 이해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한국스타트업 대표로 나선 시프티의 홍동헌 공동창업자는 각종 매장에 적용하기 용이한 스케줄과 출퇴근 기록 및 급여 정산어플 시프티를 소개했다.

매장을 운영하는 매니저들이 월말 마다 겪는 근무표 짜기와 급여정산의 불편함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해소해주는 것이 시프티의 존재이유이자 가장 큰 사명이라고 밝혔다 .

또한 "사회가 당면한 문제와 페인포인트를 발견, 해결방안 제안, 그리고 올바른 실행이 퓨처푸드혁신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D.I.N. Project라는 스타트업을 준비중인 방세훈 대표는 국내 음료외식사업에 대한 전반적 의견을 발표했다.

특히, 프랜차이즈업계의 미투 브랜드와 경제 침체로 인한 불안한 소비심리에 대해 강조했으며 이를 위한 해결책으로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제품 개발을 이야기했다.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단순히 모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창조적인 제품을 소비하여 시장에 간적접인 투자로 발전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번째 강연자로 나선 메가트렌드랩의 남동균 대표는 대한민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포지셔닝맵과 성공적인 푸드테크 비지니스 모델에 대해 발표했다.

친환경 유기농 농산물 시장에 특화한 온라인 리테일러 헬로네이처(Hello Nature), 재료와 레시피를 제공하는 테이스트샵(Tasteshop), 기업 맞춤 식대 관리 솔루션인 식권 대장을 차례로 소개하였다.

마지막으로 국제푸드포럼(International Food Forum)을 기획한 마이클은 푸드에 대해 글로벌 언어라고 표현하면서, 가장 원초적인 문화적 표현이고 사람 관계를 이어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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