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미풍아` 당시 "독립영화 제작 중 선물처럼 왔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7-02-27 18:28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미풍아` 당시 "독립영화 제작 중 선물처럼 왔다"


배우 오지은이 새로운 드라마 출연 제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이름 없는 여자` 출연설에 대해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로 현재 검토 중이다. 확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0월 전치 8주의 발목 전방인대 파열 부상으로 출연 중이던 MBC `불어라 미풍아` 12화를 끝으로 하차한 오지은은 당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에 대한 애정과 열의를 보인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영화나 예술적으로는 한국적인 소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서 독립영화를 제작하던 중이었다. 이런 드라마가 선물처럼 와서 내 마음을 엿들은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악역이기는 하지만 시놉시스를 보고 영화처럼 느껴졌다. 시놉시스 상에서는 늑대소녀 같은 이미지를 받았다. 이번 악역은 원초적이면서 길들여지지 않은 야성적인 면들이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매력을 느꼈다. 시놉시스상에서 내가 느낀 매력있었던 부분들을 표현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