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에 뭉칫돈…고액투자 비중 두 배 ‘껑충’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7-05-25 16:42  

P2P금융에 뭉칫돈…고액투자 비중 두 배 ‘껑충’


오는 29일 P2P금융투자 가이드라인이 시행을 앞두고 P2P금융시장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25일 P2P금융회사 어니스트펀드는 이번 달 들어 자사 펀드에 3천만 원 이상 투자하는 고객비중이 지난달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P2P금융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짐과 동시에 1인당 1천만 원 투자 한도가 적용되기 전에 투자자들이 투자금액을 크게 늘렸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실제로 올해 들어 3천만 원 이상 투자비중은 20%대에 머물렀지만 이번 달에 진행 중인 P2P상품에서는 41%까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1억 원 이상 투자자들도 등장하며 최근 멀티플렉스 영화관 설립을 위한 상품도 3일 만에 목표치 40억 원의 60% 이상이 모집됐습니다.
어니스트펀드가 펀딩을 진행중인 상품은 롯데시네마타워의 수익권을 담보로 멀티플렉스 복합몰 설립을 위한 P2P투자 상품으로 투자기간 18개월에 예상 연 수익률 12% 만기일시상환으로 출시됐습니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더욱 철저하게 안전성을 검증해 신뢰도 높은 투자 대상을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