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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테러범’은 한국계 미국인? 왜 못잡나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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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1-21 16:53  

정은지, ‘테러범’은 한국계 미국인? 왜 못잡나 봤더니…


에이핑크 정은지도 폭발물 테러 협박을 받았다. 유독 에이핑크를 겨냥해 온 폭발물 테러범의 용의자는 대체 누구일까.
30대 초반 남성인 이 용의자는 현재 캐나다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의 한국인으로 알려졌다.
그는 올해 6월 “에이핑크 기획사에서 나를 고소했다. 에이핑크의 소속사 사무실을 찾아 흉기로 멤버들을 살해하겠다”고 경찰에 전화를 건 것을 시작으로 지난 10월 19일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참석한 동국대학교 행사장에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112 신고를 접수해 행사를 지연시켰다, 하루 만인 20일에는 에이핑크 박초롱이 홍보대사를 맡았던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개막식이 열릴 한국만화박물관 1층 상영관에 폭발물을 설치해뒀다는 허위 내용의 협박 전화를 걸어 충격을 안겼다.
경찰은 KT 등 국내 통신사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의 협조를 받아 당시 신고 전화를 역추적했지만, 용의자의 확실한 신원은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1일 정은지를 겨냥한 테러범의 폭발물 신고로 새 드라마 JTBC ‘언터처블’ 제작발표회가 지연됐다. 정은지는 “난 당신이 누군지 모르지만, 법은 당신을 안다고 한다. 계속해서 피해를 끼치고 있는 범죄자가 하루빨리 잡힐 수 있도록 더 강력한 조치를 부탁 드리겠다"고 간곡하게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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