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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박중훈, 카리스마 넘치는 그에게도 이런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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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1-12 09:33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박중훈, 카리스마 넘치는 그에게도 이런 모습이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촬영장 속 박중훈의 틈새 순간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OCN 오리지널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에서 정의로운 미친 검사 우제문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박중훈의 반전 비하인드가 공개된 것.

극중 박중훈(우제문 역)은 불합리한 현실에 순응하지 않는 검사로서 정의를 바로잡는 것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그는 목숨을 걸고 과감한 결정을 내려 결국 김홍파(조영국 역) 회장을 청문회 증인으로 세우고 검찰 비리를 세상에 알리는데 성공했다.

이처럼 드라마 속에서 나쁜 놈들을 소탕하는데 앞장 서는 인물인 만큼 매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고 있는 박중훈이지만 카메라 뒤에서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촬영장에서 그는 듬직한 선배로서 함께 호흡하는 주진모(허일후 역), 양익준(장성철 역), 김무열(노진평 역), 지수(한강주 역) 등의 후배 연기자들을 잘 이끌며 완벽한 팀워크로 현장을 훈훈하게 채우고 있는 것.

더불어 악의 무리에 맞선 비장한 모습 이면에 엄지 척을 하거나 동료들과 스태프를 향해 환히 웃어 보이는 그에게선 오랜 시간 대중들과 만나온 친숙한 국민배우의 기운까지 느껴지고 있다.

이 같은 박중훈의 다채로운 면모를 통해 그가 얼마나 맡은 캐릭터에 집중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다고. 촬영에 들어가는 순간 그대로 극 중 인물의 상황과 감정에 몰입, 누구보다 날카로운 집중력을 보여준다. 깊이 있는 감정을 끌어올려 표현해내는 그의 관록 있는 연기가 ‘나쁜녀석들’을 그야말로 든든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그런가하면 박중훈은 앞서 조사관 박수영(신주명 역)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데 이어 지난 8회 방송에선 검사 김무열의 갑작스런 죽음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잇단 동료들의 비보에 더욱 의지를 다잡아 사건을 파헤치고 있는 그를 향해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지는 중이다.

한편, 매주 든든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박중훈의 활약이 돋보이는 OCN 오리지널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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