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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인터뷰에 누리꾼 "신중했으면" vs "저런 질문을"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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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6-14 08:54  

이재명 인터뷰에 누리꾼 "신중했으면" vs "저런 질문을" 갑론을박


이재명 후보의 경기도지사 당선 인터뷰가 누리꾼들의 구설수에 올랐다.
13일 MBC `선택 2018`에서 이재명 후보와의 인터뷰가 생중계 됐고 이 과정에서 민감한 질문에 대해 "잘 안 들린다. 열심히 하겠다. 고맙다"라며 인터뷰를 중단했다.
이러한 행동을 두고 일부 시청자들은 보기에 불편했다고 지적, 또 다른 일각에서는 당선 축하자리에 민감한 질문을 했다며 지적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해석하기 나름이지 축하 받을자리에서 굳이 스크래치 긁어야함?(baro****)", "신선하네요. 지금까지 당선 후 이런 모습 보인사람 처음인 듯 싶습니다. 앞으로가 기대 됩니다(goog****)", "인터뷰 중단 사유가 뭔지 파악좀 하고 기사를 내야..그리고 이재명도 오해살일 없도록 행동할것(hanc****)", "스캔들은 스캔들이지 아직 뭐 하나 제대로 나온것도 없고. 녹취파일도 에전부터 계속 이야기했는데 뭔 소리하는거야 이제와서. 오히려 무례하게 대응한 언론이 이재명 부추켜 놓고 이재명이 뭐라 그러네. 뭐 당선인이 되면 사람이 아니고 부처냐? 저런 무례한거 말해도 허허허 하면서 하게(gita****)", "굳이 저 때 인터뷰 질문에 저걸 넣는 앵커가 더 싫더라. 앞으로의 정책 관련된 포부 같은걸 물어봐야지 그 외적인걸 물으면 어떡하나?(lein****)", "신중한 행동이 아쉽습니다(miso*****)" 등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 사진 MBC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윤연호  기자

 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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