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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호소력 짙은 감동 발라드 ‘그때 우리’ 발표…종영 앞둔 ‘인형의 집’ OST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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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13 07:54  

리디아, 호소력 짙은 감동 발라드 ‘그때 우리’ 발표…종영 앞둔 ‘인형의 집’ OST 감동




가수 리디아(Lydia)가 감성 충만한 보컬 매력으로 OST 인기에 도전했다.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OST 가창 대열에 합류한 리디아는 새 음원 ‘그때 우리’를 14일 발표한다.

‘그때 우리’는 ‘더 바랄게 없던 그때 우리 / 참 아름다웠던 지난 시간 / 내 전부였었던 너를 두고 / 떠나야만 했던 날 원망을 했어’라는 도입부를 지나 ‘사랑하기를 그거 하나면 나는 뭐든 괜찮아 / 아팠던 지난 날들 다 지워줘 언제나 행복하길’ 후렴구에 이르는 동안 리디아의 애절함을 자아내는 창법이 가슴 절절하게 느껴진다.

작곡가 필승불패와 가을캣의 공동 작품으로 깊이 있는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주는 곡으로 리디아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노래에 담는데 심혈을 기울인 끝에 완성됐다.

데뷔 이후 수 많은 드라마 OST 가창을 통해 일일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해 온 리디아는 지난 5월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이후 ‘왜 나만 아프니’ ‘널 미워했어 널 사랑했어’ 등의 곡을 발표했다. 최근 곡들은 사랑과 이별의 아픔을 그린 연작 발라드로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드라마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최명길 분)의 애끓은 모정으로 인해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그리고 있다.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박하나 분)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왕빛나 분)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로 오는 2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안정적이고 호소력 짙은 창법으로 듣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감동을 주는 리디아의 신곡 ‘그때 우리’는 종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전개에 활력을 불어 놓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OST 리디아의 ‘그때 우리’는 14일 정오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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