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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떠났다’ 조보아, 뜨거운 야외촬영에서 여배우가 살아남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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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13 11:57  

‘이별이 떠났다’ 조보아, 뜨거운 야외촬영에서 여배우가 살아남는 법




배우 조보아가 자외선과 사투를 벌이는 귀여운 모습이 포착됐다.

뜨거운 날씨에 진행되는 MBC <이별이 떠났다> 촬영장에서 더위와 자외선을 이겨내며 촬영을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촬영장 사진 속에서 조보아는 큰 우산 밑 그늘에 서 있는가 하면, 대본으로 뜨거운 햇볕을 가리며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틈틈이 팔과 다리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며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를 최대한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으로 미소 짓게 하고 있다.

특히 차양이 넓은 밀짚 모자를 쓰고 미니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는 모습은 마치 농활에 참여한 여대생 같아 귀여운 매력을 더하고 있기도.

한편 조보아는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눈물과 감동을 선사, 정효(조보아 분)의 상처와 치유를 통해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 모습을 그려내며 ‘성장형 캐릭터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촬영에 임하는 조보아를 비롯해 채시라, 이성재, 이준영, 정웅인이 출연하는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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