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주거 트렌드로 눈길…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 후속 공급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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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8-13 11:32  

新 주거 트렌드로 눈길…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 후속 공급 나선다



-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舊. 기업형 임대주택), 새로운 주거 트렌드로 자리매김 中
- 태영건설,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Ⅰ, 일반공급 평균 청약경쟁률 17대 1 기록
- 데시앙 브랜드타운, 고품격 민간 임대 아파트로 주목…데시앙 네스트Ⅱ도 공급 나선다

주거트렌드의 변화로 주거상품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큰 목돈이 들어가는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생활이 가능한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舊. 기업형 임대주택)등 이 새로운 주거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舊. 기업형 임대주택)은 청약조건·입주조건·소득제한 등 자격조건이 까다로운 기존 공공임대주택과는 달리 차별화되고 8년동안 의무임대기간까지 갖추고 있어 젊은 세대와 중산층의 주거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태영건설의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Ⅰ`은 전 세대 남향 위주의 4베이(일부가구 제외) 설계 및 커뮤니티 시설의 다양성 등 높은 품질의 상품을 공급해, 계약에서도 단기간에 완판을 기록하며 전주 에코시티 최초의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舊. 기업형 임대주택)으로 주목 받았다.

청약경쟁률을 살펴보면 일반공급은 최고 38대 1,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특별공급에서도 최고 59대 1, 평균 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렇게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舊. 기업형 임대주택)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8월 태영건설은 전주 에코시티 3블록에 `데시앙 네스트Ⅱ`를 공급하고 임차인을 모집할 예정이다. 지난해 완판신화를 이뤄낸 `데시앙 네스트Ⅰ`의 후속단지로 에코시티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고품격 민간 임대 아파트다.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Ⅱ는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舊. 기업형 임대주택)으로 임대 의무기간 8년을 보장하며, 8년 후 분양 전환 시 임차인에게 우선권이 부여된다. 청약통장, 주택소유 등 청약제한이 없으며 취득세, 재산세 부담이 없고 무주택자 연말정산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단지에는 실내체육관, 골프연습장, 스포츠센터, 작은 도서관, 맘스라운지, 공방 등 입주민의 편의를 높이는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Ⅱ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2가 117-39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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