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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뉴스] "방탄소년단, 미국 타임지 표지 장식…21세기 비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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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0-12 09:16  

[랭킹뉴스] "방탄소년단, 미국 타임지 표지 장식…21세기 비틀스"

    <월스트리트저널>



    1. 커들로 "11월 트럼프·시진핑 회담…진전 있을 것"

    2. 트럼프 "미 증시 조정은 연준 탓…파월 해임은 안 해"

    3. 중국, 달러화 비중 낮추고 금 늘려…금 보유국 세계 7위

    4. 미 정부, 중국 정부요원 항공우주 스파이 혐의로 체포

    5. "방탄소년단, 미국 타임지 표지 장식…21세기 비틀스"




    5. 얼마전 UN 연설과 뉴욕 시티필드 공연을 마친 방탄소년단이 이번엔 미국 타임지의 표지모델이 됐습니다. 타임지의 표지모델은 그 해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이 나와 그 의미가 큰데요, WSJ을 비롯한 해외 외신들은 21세기 비틀스라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4. 미국의 항공우주 산업 기밀을 훔치려던 중국 정부요원이 체포됐습니다. 얼마 전 스파이칩이 발견돼 충격을 안겨준데 이어, 이번 사건으로 미 중간 갈등이 더욱 심화될 전망인데요, 스파이로 기소된 쉬엔진은, 제너럴일렉트릭과 에비에이션등의 기업에서 정보를 빼내려다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최근 중국이 미 국채 등 달러화 비중을 낮추고 금 보유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WSJ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4년간 금 보유량이 75% 증가하면서, 전세계 금 보유국 7위를 기록했는데요, 신문은 무역전쟁이 금융전쟁으로 번지면서, 장기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 어제 연준이 미쳤다고 말하며 격한 감정을 드러낸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한번 파월 의장에 대해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최근 미국 증시의 조정이 연준의 공격적 금리인상 때문이라며 비판했는데요, 다만, 파월의장에 대해서는 실망했을 뿐 해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1. 11월 열리는 G20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회담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이에대해, 커들로 위원장은 두 정상의 만남으로 현 상황에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는데요, 아직 정확한 논의 사항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두 나라는 할 이야기가 많다며 기대한다는 의견을 덧붙였습니다.





    1. 미 재무부, 중국 환율조작국 지정하지 않기로 결정

    2. 백악관 "터키와 합의로 억류 미국인 목사 석방 기대"

    3. 건들락 "시장 안정되기 전, 국채 수익률 더 오를 것"

    4. 미국 9월 소비자물가 0.1% 상승…시장 예상치 밑돌아

    5. 텐센트 뮤직, 글로벌 증시 조정에 뉴욕 IPO 연기




    5. 이번달 상장을 앞두면서 기대감을 모았던 텐센트 뮤직이, 최근 미국 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 하락세에 상장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텐센트 뮤직은 알리바바 이후 가장 큰 규모의 미국증시 상장으로 기대감이 모아졌었는데요, 11월이 지나서야 상장 일정이 구체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4.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0.1%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습니다. CNBC는 변동성이 높고 연준이 가장 주목하는 지표인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도 0.1%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둔화됐다고 보도했는데요, 중고차 가격과 주택 임대료가 하락한 영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3. 채권왕으로 불리는 제프리 건들락이 시장이 안정되기 전 국채 수익률이 더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는, 시장 움직임을 봤을 때 30년 만기 수익률이 4%대로 올라가는 것은 놀랍지 않다고 말했는데요, 수익률 곡선이 더 가팔라지면 10년 만기 수익률은 3.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 CNBC는 미국 백악관 소식통을 통해, 터키와 합의로 억류된 미국인 앤드루 목사가 석방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아직 구체적 합의사안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미국의 경제 압박 완화가 예상된다고 알려졌는데요,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리라화가 장중 2% 강세를 보이는 등 확정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1. 미국 재무부가 중국을 환율조작국을 지정하지 않는다고 결정했습니다. 최근 위안화가 7%가까운 약세를 보이면서 중국이 의도적으로 위안화 가치 절하에 나서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었는데요, 외신들은 미중 두 정상의 만남을 앞두고 완화적인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경제TV    허정민  외신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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