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time for 2035, 크리스마스 자정 실시간 한-미 잇는 실업문제 공감퍼포먼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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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2-19 14:55  

Part time for 2035, 크리스마스 자정 실시간 한-미 잇는 실업문제 공감퍼포먼스 예정



`Part time for 2035`는 12월 25일 0시30분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실업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촉구하는 `Supernational christmas performance`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퍼포먼스에는 DP. "Haejong Gwon", NY Cable TV Announcer "Jihye Choi", Model/Actress "Katya" 등이 참여한다.

같은 시간 한국의 서울(청구역 위치 스튜디오에이치)에서는 가수 박지헌(VOS), MC 백승주, 방송인 알바썰 박동준, 배우 진아, 배우 라이언 김, 배우/미디어아티스트 강소라 등이 행사에 참여해 실업문제에 대해 대중의 관심을 호소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한-미 두 행사는 같은 시간 “Part time for 2035”의 페이스북 페이지의 라이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연결된다.

뉴욕 타임스퀘어 퍼포먼스에서는 사탕과 초콜릿을 담은 예쁜 크리스마스 사탕 바구니 300개와 포토존 참여자를 위해 스타벅스의 미국 내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커피 쿠폰을 선물로 증정한다. 스타벅스는 최근 2020년까지 전 세계 모든 매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제공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Part tme for 2035”의 관계자 Joseph Kim은 "현재의 실업난은 전 세계적인 문제다. 실업난은 소득과 소비를 위축시키고 빈곤층을 양산하며, 점점 더 심화되어 사회.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실업자 1명은 꼭 있을 만큼 실업은 이제 남의 문제가 아니다. 모두가 이 문제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주최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날 한국의 친환경기업인 골든패키지(주), (주)딜리빌리는 저소득 노동자들이 설거지 시간을 줄여 그 시간을 아르바이트나 다른 일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1년간 사용할 종이식기, 커피컵 종이뚜껑, 종이로 만든 TO-GO 용기 등을 무상으로 후원한다.

Joseph Kim은 "이런 것들은 아주 사소하지만 요즘 같이 각박한 현실에서 어쩌면 누구에게는 조금은 필요한 선물일지 모른다"며 "우리 모두 실업문제에 관심을 가져 함께 따뜻한 연말연시 및 2019년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램을 전했다.

“Part time for 2035”는 실업문제 관련 공익활동으로, 후원 기업이 적극적으로 이 활동에 참여해 성장해 나감으로써 자연스럽게 고용이 창출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현재는 주로 안티 플라스틱 관련 친환경 벤쳐기업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점차 다른 환경 문제 및 기타 영역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Part time for 2035”는 아주 작은 도움이지만 보태어지기만 하면 도약의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골든팩키지(주), (주)딜리빌리, “Otophagy (주)하임에프앤비", 또 하나의 주방 ‘똑딱’ 어메이징피플즈(주), 글로비스타, (주)선진AT&C, JML Photo & Video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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