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에듀 일본입시연구소, 장학금과 생활비 받는 '일본대학가기' 방법 소개

입력 2019-03-07 16:35   수정 2019-03-08 14:45



국내 입시에 어려움을 느끼는 많은 학생들이 취업률 100%에 가까운 일본으로의 대학 진학 및 유학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일본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비유학생 문부과학성 장학생(MEXT) 과정은 모든 유학 경비를 일본 정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일본 유학을 꿈꾸는 학생들의 로망이 되고 있다.

문부성 장학생은 일본의 수준 높은 교육을 받으며 한국과 일본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더 할 수 없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영인에듀 일본입시연구소 황재삼 강사는 "문부성 유학생으로 선발되면 가장 좋은 것은 학비 전액 면제는 물론 매월 12만엔의 생활비까지 지원받는 다는 점"이라며 "장학혜택이 완벽하고 졸업 후 진로도 확실한 만큼 일반 사립 대학 시험에 비해 시험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문부성 장학금은 일본 입국 직후 1년 간의 일본어 교육을 포함해 5년간 지급되며 의학, 치학, 수의학, 약학 전공자는 7년간 지급된다. 법학, 정치학, 교육학, 사회학, 문학, 경제학, 경영학 등 문과계는 10명(2019년 기준)을 선발하고, 전자전기, 기계, 토목건축, 농학, 생물, 의학, 치학 등 이과계는 총 27명을 선발한다.

필기시험 통과 후 치르게 되는 면접은 사전에 제출한 4000~6000자 가량의 연구계획서와 학교 성적, 추천서 증의 서류를 바탕으로 유학 의지, 인성, 장래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각 부문별 면접 일정을 지정한 후 면접 순번에 따라 1인당 15~20분 정도 실시한다. 최종 필기 선고 40%, 서류 및 면접 심사 60%를 합산해 상위자에 따라 합격자가 결정된다.

황재삼 강사는 일본 최고의 명문 대학 중의 하나인 국립동경외국어대학 출신으로 일본관련 수많은 도서의 저자면서 신문 칼럼리스트, 한국과 일본의 여러 방송에 동시통역사로 활동하기도 한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일본통`으로 통한다. 동경대, 교토대 등 일본 최고의 명문대학에 10명이 넘는 학부생과 35명이 넘는 연구유학생을 합격시키면서 일본 대학 유학 전문가로서의 실력을 증명했다.

황재삼 강사는 "문부성 시험은 매년 6월경에 실시되며 필기시험 총점 상위자를 대상으로 다시 면접을 진행한다"며 "최종 합격을 하게 되면 동경외대 등에서 1년간 연수를 받고 내부 경쟁을 통해서 학부를 배정받는데, 이때 국립대를 가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3월16일 황재삼(일본어) 강사와 일본 입시 영어 1타 임지호(영어), 일본 입시 수학의 신화 이상하(수학) 강사가 함께하는 `일본 문부과학성 국비유학 과정`이 강남역에서 개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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