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재즈 디바 `마들렌 페이루` 첫 단독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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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07 16:48  

파라다이스시티, 재즈 디바 `마들렌 페이루` 첫 단독 내한 공연



파라다이스시티가 오는 23일 라이브 뮤직 라운지 ‘루빅’에서 재즈 디바 ’마들렌 페이루’의 첫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마들렌 페이루는 미국 재즈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입니다. ‘파리 거리의 음유 시인’이라 찬사를 받으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여 왔습니다. 2004년 앨범 ‘케어리스 러브(Careless Love)’가 50만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본격적으로 주목 받았습니다. 한국에는 2009년, 2015년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내한해 국내 팬들과 만난 바 있으며, 한국 단독 내한 공연은 이번 `루빅`에서의 공연이 처음입니다.

입장권은 테이블석과 일반석 2종입니다. 테이블석은 프랑스산 프리미엄 보드카 그레이구스 보틀과 플래터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전화로 선착순 판매합니다. 1층 4인용 테이블 부스석은 스모크 살몬 플래터, 2층 6인용 발코니 부스석은 프룻앤치즈 플래터를 제공합니다. 가격은 각각 25만원, 35만원.

지정 좌석과 무료 드링크 1잔이 제공되는 일반석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4만원에 판매하며, 10일까지 조기 예매 시 1만원 할인이 적용됩니다. 당일 투숙객은 3만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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