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경기둔화 우려...다우, 4거래일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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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08 10:45   수정 2019-03-08 10:51

[뉴욕증시] 경기둔화 우려...다우, 4거래일째 하락

    [뉴욕증시] 경기 둔화 우려...다우, 4거래일째 하락
    다우 0.78% 하락 25,473.23p
    나스닥 1.13% 하락 7,421.46p
    S&P500 0.81% 하락 2,748.93p

    화웨이 미 정부에 소송 제기..."제재 조치 위헌"
    EBC "올해 유로존 성장률 1.1%로 하향 조정"
    연준 "경기 전망 악화...금리 하향 조정 요구"


    경기둔화·화웨이 소송에 대중 무역주 하락
    은행주, 비둘기 ECB·연준 금리 동결 전망에 하락
    아마존, 87개 팝업 스토어 폐쇄


    [유가] 오펙 감산·베네수엘라 수출 차질에 상승
    오늘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 오늘까지 하락하면서 다우지수 4거래일 째 하락했습니다.

    오늘 뉴욕증시, 어제 화웨이가 미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죠, 미중 협상 관련 우려가 다시금 불거지며 개장했습니다. 여기에, ECB에서 적극적인 경기 부양을 예고했지만 유로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낮추면서 증시 하락폭을 키웠습니다. 여기에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가, 금리 인하를 시사하며 장중 한때 회복세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금리 인하 추진 배경이 경기 둔화와 지표부진에 의한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며 다시 하락폭을 키웠습니다. 오늘 전반적으로 ECB를 시작으로 연준까지 경기 둔화를 지적하며,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불거졌구요, 막판 FANG주까지 매물이 출회되면서, 오늘 하락 마감 했습니다.

    월그린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2%넘게 하락했는데요, 계속해서 다우 종목 중 가장 부진한 흐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어서, 오늘 경기둔화 우려와 미중 협상 관련 우려가 제기되며 대중 무역주들 일제히 내려갔는데요, 캐터필러 1.5% 하락했구요, 대중 수출비율이 높은 3M도 역시나 1.45% 하락하며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한편 은행주 일제히 내려갔습니다. 오늘, ECB의 완화적인 스탠스와 연준도 금리를 장기간 동결 또는 인하까지 고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웰스파고, 씨티그룹, JP모건 체이스 등 주요 은행주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여기에 오늘 FANG주 모두 큰 폭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증시 하락 요인이 됐는데요, 페이스북은 최근 상승세에 따른 매물 출회된 모습입니다. 특히나 아마존은 87개의 팝업 스토어를 폐쇄한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하락하며 임의소비재 섹터 약세를 주도했습니다.

    한편, 부정적 가이던스와 월가 목표주가 하향에 이번 주 낙폭이 지속되던 GE 오늘은 상승 전환한 모습인데요, 3%넘는 회복세를 보이며 마감 했습니다.

    한편 오늘 11개 업종 전기가스 섹터를 제외하고 일제히 내려갔습니다. 아마존 부진에 소비재주 가장 크게 약세를 보였구요, 금융과 IT, 커뮤니케이션 섹터 등 10개 업종 하락했습니다.

    <상품시장>

    네 오늘 국제유가는 오펙의 감산이 지속됐고,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 PDVSA의 수출 차질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했습니다. WTI 44센트 상승한 56.66 달러에 거래 됐구요, 브렌트유 32센트 상승한 66.31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오늘 금 가격은 ECB의 비둘기 정책에 달러가 ㅓ강세를 보이며 하락했습니다. 4월물 금가격 0.1% 하락한 1,286달러에 거래됐습니다. 한편 달러지수는, 오늘 유로화 대비 강세를 보이면서 반등한 모습입니다. 달러인덱스 0.56% 상승한 97.33 포인트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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