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막중한 책임감…중기·벤처 진정한 친구될 것"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9-03-08 13:36  

박영선 "막중한 책임감…중기·벤처 진정한 친구될 것"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문재인정부 3년 차의 엄중한 시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박영선 후보자는 오늘(8일) 청와대 개각 발표 후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요즘 어려움을 겪는 20대 청년들, 창업벤처기업가, 중소기업,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진정한 친구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겸허한 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후보자는 "2006년 국민소득 2만 달러를 돌파한 지 12년 만에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의 선진국에 얼마 전 진입했다"며 "이제 명실상부한 선진국 정착을 위해 대기업 중심에서 `중소벤처기업 중심경제`로의 대전환이 요구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